주렁주렁
열매가 맺혔어요 ...;)
사과 나무가 말했어요
"안녕?:)"
그 사과나무를 본 소년은
먹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소년은 사과를 납치했답니다.
사과는 말했습니다.
"이러시면 아니되와요...:$"
소년은 맞 받아쳤습니다.
"이래도 돼...:)"
그러면서
소년은 칼을 들고
사과의 껍질을 한꺼풀씩 깍아내렸죠..
사과의 껍질이 모두 벗겨지자
사과가 말했습니다.
"변태....:'("
소년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사과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소년은 한마디 했습니다.
쌍콤한걸...ㅡ.,ㅡ
주렁주렁
power채소2004-07-30 02:05조회 325추천 10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3개
나나2004-07-30 03:32
윽
s2004-07-30 03:32
냐하~좆타~!
나무2004-07-30 03:43
ㅋㅋㅋ
개미2004-07-30 04:09
좆타 ㅋㅋㅋㅋ
mkinks2004-07-30 06:24
-_- ... 흐흐흐
김세영2004-07-30 06:26
오메요
미로2004-07-30 07:33
앙~
Utopian2004-07-30 09:08
엣헴...-ㅅ-
Pyramid;Karma2004-07-30 09:21
=ㅅ=
Meditation2004-07-30 09:27
커흠..
나이트초퍼2004-07-30 09:55
어허;;
D2004-07-30 15:15
어머-_-*
밀키스2004-07-30 16:03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