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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연가들이여 힘을내라 ㅠ

Utopian2004-08-02 07:09조회 317




요즘 애연가들은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금연 열풍이 불고 나서

흡연자들은 갈곳이 많이 없어 진것 같네요

특히, 여성분들은 더더욱,,



나라에서 왜팝니까
돈되니까 팔지.. -ㅅ-

근데 금연구역은 엄청나게 만들어놓고

흡연구역은 많이 없다죠


제가 부산살아서 그런가요

서울에는 많으려나 ㅡㅡ


금연구역이 있음 흡연구역이 있어야
마땅한데
애연가들이여..
힘을내라 ㅠ



사이버 시디를 살까 말까 고민중..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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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권재오2004-08-02 08:13
Go To PC room
Go To Bathroom
Go To Sleep

ㅡㅡ... sorry
Utopian2004-08-02 08:42
허걱......
-ㅅ-...
개미2004-08-02 09:33
골초 사회문화 선생님은 언제나 쉬는시간마다 옥상에서 담배를 피시고, 교실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 아이들의 온갖 짜증 !&!()$&!%! !!!!!!!.. -.-; 를 볼때마다 담배냄새 짜증나면서도 흡연가는 힘들겠구나 하는 연민이..
Utopian2004-08-02 09:51
;;;;;; 글 괜히 썼다는 생각이 ㅡㅡ
mkinks2004-08-02 11:40
저도 쉬는시간마다 옥상에서 .... ;;;
아르스2004-08-02 12:58
금연퇴치운동을 벌여야합니다.
D2004-08-02 13:38
몸에 좋지도 않은 담배. 뭣하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핍니까.

그냥 끊으세요.
캐서린2004-08-02 13:46
난 어린시절에 흡연해서 17배 뭐시기에 당첨된듯.
후니어리니.?2004-08-02 14:49
오늘 양옆에서 담배폈음..누군가;괴로웠음;피하면 되는것을 왜 가만있었는지;;
시원한; 야외에서 피면 되지 않나요?(야외에도 금연구역 있나?;)
히로스에료코2004-08-02 15:26
고등학교에서 더 자유롭게 피는 이 현실은,,--;
센조켄2004-08-02 15:41
음 그럼 담배 실외에서 피되 빨리 걷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남성분들 걸음이 빨라서 아무리 쫓아가도 앞지르기를 못함;;;;;;
그니까 담배 피우면서 걸어가실때는
처언천히 좀;;;;
Utopian2004-08-03 01:44
여자는 밖에서 못피잖아요 ㅡㅡ
라면2004-08-03 02:40
금연. 좋은 예기죠. 솔직히 술과 담배 합벅적인 마약입니다. 습관성도 강하죠. 그런거 나라에서 팔면서 금연구역만 강요하고 청소년이 흡연하면 안된다고 말로만 주절 거리더군요. 세금 한 푼 더 뜯어내려고 흡연자 감소를 위해서 담배값 올린다는 헛소리나 하구 있죠. 아아하... 한숨이 절로 나오는 현실들이 너무 많습니다.
Gray2004-08-03 06:10
전 국가적인 얘기는 모릅니다 다만 비흡연자들은 담배 연기나 냄새 절대 맡고 싶지 않거든요 실외에서 피우는 것도 비흡연자들이 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성숙한 흡연 문화가 있을 때 흡연자의 권리도 존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Utopian2004-08-03 09:29
그러니 흡연구역을 더더욱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제대로된 흡연 문화가 언제쯤에서야..
Pyramid;Karma2004-08-03 13:39
우리나라에선 현실적으로 흡연구역 만들어주기가 쉽지 않는게 현실 아닌가요;;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