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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shampoo2004-08-04 05:20조회 351추천 15
오늘이 그러니까 8월 4일이네요. 7월 22일 방학식을 하면서 40일간 방학이라고 했는데.. 벌써 8월 4일이에요. 방학을 기다리는건 선생님이나 학생이나 마찬가지고, 방학이 가는걸 아쉬워하는건 선생님의 입장이 훨씬 크다는걸 알았어요.
잠시 생활지도(?)를 위해서 학교에 왔는데.. 애들을 만나서 반갑기는 했지만, 남은 날이 30일도 안된다는 사실은 음... 괴롭네요....
8월 1일이되면 뭔가 완벽한 계획을 세워서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고 했으나, 결국은 또 뒹굴 뒹굴 거리다 학교 한 번 와주고,, 그런 식이네요.
방학, 혹은 일하시는 분들은 휴가... 어떻게 보내시나요?
남은 날들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은 뭐가 있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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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u2oolica2004-08-04 05:24
저도..머, 휴가랍시고, 4일째 쉬는데..집에서 뒹굴면서, 아레치사이트나 들락달락하는중...그래도 선생님이시라, 40일 정도의 방학기간이 있으신것이 부럽네여...헉.. 40일간의 휴가라면..와...^^ 전 당장 내일 출근..ㅡㅡ"
D2004-08-04 07:43
다른 공부를 하거나, 아님 해보고 싶었던 걸 하거나.;;
뭐 예를 들면 수공예;; 라든가 일본어공부라거나, 아니면 머, 요리학원 정도+_+
Meditation2004-08-04 10:16
일주일 방학.
당일치기 여행 다녀왔지만 차가 없으시다면 비추.
나무2004-08-04 15:08
음 방학 , 반 넘게 지나갔네요
내 방학 ;ㅁ;
히로스에료코2004-08-04 15:24
방학이란 개념도 없는 고3 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