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히 고백하건데 널 좋아해야겠다고 마음먹은적이 있어.
2. 정말 우울하면 속이 미식거리는 적이있어.머리가 어지럽고 정말 살기 싫을정도로.
3. 혼자서 토하다가 눈물이 찔끔난적이 있어. 아무도 없었거든.
4. 비오는날 저녁에 술먹고 혼자 미친듯이 달려본적이 있어. 새벽3시엔 역시 아무도 없었어.
5. 솔직히 지금 힘들고 짜증나고 미칠것 같아.
6. 아무도 없는 낮이면 혼자 한창동안 노래를 크게 불러. 그리곤 잠들때도 있지.
7. 난 술을 잘 못마시는 편이야.
8. 옛기억이 나는 곳에선 정말 미칠정도로 감동적이야.
9. 밥을 먹다가 내가 왜 이걸 먹어야하지라고 상습적으로 느끼곤해.
10. 가끔은 정말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그저 끌려다니며 살아갈때가 있어. 내가 정말 회의를 느낄때. 그냥 날 던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