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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의 단상 4

루저1999-03-19 07:50조회 0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들도 다 알지만 그닥 고민하지 않는다.

[] 이곳 당국에서는 경계를 늦추지 않고있다.

[] 내가 진심으로 말하는 모든 것은 의심어린 짐작일뿐.

[] 교살자(목을 조르는 사람)의 두 손

[] 우리들중의 한 명

[] 자치는 금물. 치사량의 마리화나. 끔찍한 유혈폭력

[] 내가 나빠. 다 내탓이야.

[] 내 생각에 아주 약간만 더 마실 술이 필요한거 같아.

[] 식량과 식수의 위기가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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