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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의 단상5

루저1999-03-19 08:00조회 0
---안전한 하루를 보내세요

[] 묘비명에 쓰인 글 :나는 기다렸지만 넌 절대로 와주지 않았다.

[] 우리란 존재의 의미는 뭐지? 無(nothing)

[] 흥미 전반에 관한 일반적인 상실

[] 그는 앞으로 뭔가 어리석은 짓을 저지를 것이다.

[] 승리. 게임에서 끝까지 남은 최후의 선수가 승자이다.

[] 죽음의 신이나 지을 것같은 미소

[] 여러 명이 다발처럼 묶인 채 부모들에게 이끌려 아이들은 학교에 간다.

[] 공항폐쇠. 사람들은 기침을 하면서 노란 가래를 뱉어낸다.

[] 잘 자고 있지 못함. 초공간(hyperspace)의 덫에 걸려있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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