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우울함에는 음악도 소용 없네요....
아무 이유없이 우울해져 버렸어요....
우울해
arch2004-08-08 16:08조회 331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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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거친바보2004-08-08 21:14
우울할 때는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고 같아요.
사실 전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가만히 있는답니다.
사실 전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가만히 있는답니다.
개미2004-08-08 23:10
어젠 진짜 음악을 들어도 우울했어요
환타즈2004-08-09 01:07
이유 없이 우울해지는 것
구라아니면 개또라이입니다. 진짜 이유만땅에 우울한것보단 훨씬 나니까 힘내요
구라아니면 개또라이입니다. 진짜 이유만땅에 우울한것보단 훨씬 나니까 힘내요
power채소2004-08-09 02:34
그냥 한숨 푹 자셔요.그러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mkinks2004-08-09 03:18
즐기거나 자버리거나.
김세영2004-08-09 09:08
게임하셔요 -_ ㅡ^ ..죄송;
자버리는게 최고. 근데 또 그럴땐 잠이 잘 안오는 편이더라구요
자버리는게 최고. 근데 또 그럴땐 잠이 잘 안오는 편이더라구요
D2004-08-09 11:23
우울할 때는 그냥 털어버리는 게 좋아요.
누군가에게 하소연을 한다든가, 술을 꿀떡꿀떡- 마신다든가.
누군가에게 하소연을 한다든가, 술을 꿀떡꿀떡- 마신다든가.
R2004-08-09 15:10
우울할때 그냥 눈만 감길때; 굳이 딴걸 하지 말고 생각나는 말이 있으면
일기장에다 적고 그래요... 남한텐 입이 안 떨어지는 말을;
나중에 정신차리고 읽으면 재밌기도 하고.
환타즈/
남의 인생을 살아본 것이 아닌 이상...이것보단 이게 나니까
힘내라는 식은 설득력 없어요..-_-.
니 어금니보다 내 어금니가 더 아파..하는 식의;
구라 아니면 개또라이..라니..무척 구성진 표현이네요;
자신이 이해할수 없는 다른사람의 어떤 면을 그런식으로 표현하시다니..
일기장에다 적고 그래요... 남한텐 입이 안 떨어지는 말을;
나중에 정신차리고 읽으면 재밌기도 하고.
환타즈/
남의 인생을 살아본 것이 아닌 이상...이것보단 이게 나니까
힘내라는 식은 설득력 없어요..-_-.
니 어금니보다 내 어금니가 더 아파..하는 식의;
구라 아니면 개또라이..라니..무척 구성진 표현이네요;
자신이 이해할수 없는 다른사람의 어떤 면을 그런식으로 표현하시다니..
좀더 우울해지고 싶다고요
내 영혼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흐르는 물에 씻겨보내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