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를 모르는 내동생.
Utopian2004-08-12 15:48조회 330추천 2
동생 曰 : "이름이 톰욕이야?"
나 : 응, 톰요크도 되고 톰욕도 되고 허허
그러자 내동생
관심없다는 듯이
뒤돌아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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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이름 참 '욕'같네"
아, 황당하다 ㅡㅡ
아니 당혹스럽다
가서 줘 패고 싶지만
나보다 크다...............(키가;)
작은것들은 죽어야지....
몇일전 나나님이 눈이 아프시더만
오늘은 내가 아프다
아레치에 같이 있으면 옮나봐요ㅠ
피곤하네요 허허
모두들 굿나잇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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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암울한생물2004-08-12 16:00
요크라고 해요 ㅋㅋ
mkinks2004-08-12 16:52
'욕'하니까,, 욕같이 느껴진다.. 허허... -_-;;
이보람2004-08-12 22:25
제리욕.....-_-.(사라지기....
power채소2004-08-13 00:28
톰욕과 제리욕(잠수,...
나나2004-08-13 01:21
앗 정말 옮았나-_=aa
전 다 나앗는데 :)
히힝ㅎ
전 다 나앗는데 :)
히힝ㅎ
Utopian2004-08-13 11:24
보람, 채소/ 순간 멍해있다가 졸라 웃었어용 -ㅅ-;;;;;;
나나/옮은게 분명해요!;
나나/옮은게 분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