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정말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땀이 흐르고 따가운 이유는?
바로 찬물로 샤워 해야겠네
머리 뒤 창문 활짝,얼굴 앞 방문 활짝, 선풍기 회전으로 돌려놓고~~
으~~요즘에 학자금 대출문제로 머리아파 죽겠어요.
장학금 받는 바람에 반으로 팍 줄어서 내가 내볼까 했는데, 좀 모자라서~
담달 초에 내는거면 대출 안받고 내가 마련할 수 있는데,,아까워 죽겠네.
전번에도 등록금 탈탈 털어서 내고 거지 됐는데,,ㅜㅜ
무슨무슨 인문대 등록금이 그리 비싼지,,,에잇,,도둑들.
알바 하느라 내 청춘 다~~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방학인데,,이건 말도안돼~~~!
친구들도 못만나구,,좋아하는 극장도 못가구,,CD쇼핑도 못하고,,요즘 잼나는 공연 뭐하나 보지도 못하고,,
대신에 돈은 굳네요.(이걸로 만족해도 되는건지)
나도 산으로,,산으로,,놀러가고 싶당.
시원한 산바람 맞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