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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

암울한생물2004-08-16 02:16조회 320
징징징

이상하게 끝나버렸어요

바꾼다더니..... -_-

파리의 연인 최고의 라스트 반전은

결말 수정한다더니 그대로 내 보낸거 -_-;

엄마는 소신있는 작가에게 갈채를 ;; 하지만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장면 보면서 눈물 줄줄 흘린 나는 뭐가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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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나나2004-08-16 02:31
어떻게 끝났어요;?
못봤다 힝
St.summer2004-08-16 02:39
도플갱어로 끝났음..
김정은의 도플갱어와 박신양의 도플갱어가 만나서 사랑을 할까말까~~~ㅋㅋ
mkinks2004-08-16 02:57
결말.. -_-.......
쳇... 하는 말 밖에...
나나2004-08-16 03:04
썸머님의 말씀
하나도 몰르겠음=_=;
power채소2004-08-16 03:28
파리의 연인이 뭐죠?'ㅁ';;;
이보람2004-08-16 04:40
오늘 학교에서 애들은 거의 SBS테러 할 분위기더군요;;
개미2004-08-16 05:26
진짜 맘에 안들어요 ㅋㅋ
차차2004-08-16 06:18
아. 바꾼게 그모냥인거에요 차라리 처음시나리오대로 했으면 괜찮았을텐데 괜히 이상하게 바꿔서 그모냥.
2004-08-16 09:11
잉. 반전을 위한 반전같은 느낌이잖아요. 이건; 뭐 그전에
복선이라도 심어져 있었음 모를까. (스릴러는 아니지만ㅡㅡ;;;)
한껏 울리고 웃기다가;ㅡㅡ 갑자기 짜안~

속았죠? 하는느낌이예요.

(좌우지간: 완전 이동건의 재발견이네요. 눈빛, 목소리, 연기 + 외모
훌륭@@!)
St.summer2004-08-16 09:23
나나/그러니까 그게 하도 복잡해서 그냥 말로는 설명이 힘듬..ㅋㅋ
2004-08-16 09:32
음...그러니까..; 신문기사로 기주와 태영이 현실이었다는걸 보여준거고,
서울의 작가태영은 또 다른사람이고,; 시나리오는 또 따로 존재하는;;
그런건가요? ㅡㅡ; (모르겠네, 정말 모르겠어~~~~~ 김수철씨 노래가 생각나는;)
센조켄2004-08-16 09:54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갔어요;;
그런거에 막 관여하고 싶진 않은데
울나라 사람들은 이상해..-_-
D2004-08-16 10:30
전 도플갱어인지 알았어요. 아직까지 도플갱어라고 믿는 중(.........
Meditation2004-08-16 13:07
적어도 신문에는 다른 얼굴을 갖다붙였으면 좋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