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됴를 듣다가 갑작스런 톰의 목소리를 듣고 저는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BME라는 음반광고였는데 맨 처음에 라됴헤드의 banana co.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전 미친듯이 뛰쳐나가 손에 넣고 말았습니다.
전 my iron lung을 제외하고는 싱글앨범을 하나도 구하지 못해서 인터넷으로 다운받아서 듣곤 했거든요. 라됴헤드의 노래가 하나밖에 없긴 하지만 너무 기뻤어요. 근데 라이브 버전이 더 좋군요...
참, 그리고 톰이 약을 한다는 소리는 듣지도 못했는데 그런 소문이...
만약 사실이라고 해도 마음이 변하지는 않겠지만 제발 헛소문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다음에 또 찾아올께요. 모두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