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호님.
힘들게 찾아왔네요.
호호. 제 홈에 주소도 안 남겨주시구선...
아니. 그런데 여긴,
옛날에 한번 와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던 바로 그곳이군요.
(그땐 지금이랑 또 달랐던것으로 기억.)
우호님이 주인장일줄이야,
라됴헤드 겁나게 좋아하는 친구가 가보라구 해서
와서는 엠피쓰리 몇개 가지구 갔었죠.
히히. 반가워요.
자주 들를께요.
(앗. 근데 여긴 이런얘기 쓰면 안되는 곳 같군요.
라됴헤드 이야기만 써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