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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결정

2004-08-24 14:34조회 323추천 3
나이를 먹을수록 압박이군요

진로결정자체가 김치국 마시는거라서

나이서른에 우리는~♪

............

험! 여기에 서른을 앞에 둔 분도 있을...

어젲든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놓치고

여러개를 선택하면 진보하기 힘들다

한 우물을 파라!

그거 멋진 소리

그런데 나는 한여자를 사귀기는 아직이라고!

수많은 별을 바라보는것만으로도 나는 설레이고 행복하다

내가 하나만 선택하기는 무모하다

내가 사랑에 빠저 아무런 의심없이 그것을 선택할수 있을날이 있을까

선택후 돌아오지 않는 시간

마치 한발의 총알와 같은것

내가 아는건

내가 쏘지 않으면 네가 쏠꺼고

그래서

나는 조준을 한다

너에게



깊은심해속 실리캔스

망안경속에는 진실이 있다

나는 다빈치가 아니다

예술로 과학을 할수 없다

그도 결국 보수적인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별만 보다가 죽을까..

가짜사랑은 필요없어


p.s 노땅은 비웃지 마라 나에게는 사회까지 10년이라는 기간은 나를 충분히 변하게 한다 (흐름이 변헀군)




10 Years of Tranquili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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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2004-08-24 14:41
雨님 보기 추해요 이런거 올리지 말라고 했잖아요

추하다 응?
권재오2004-08-25 10:59
ㅋㅋㅋ ㅡㅡ 바보
김세영2004-08-25 11:48
;;; 자기글에 리플달기라... 대단해요 雨 님
암울한생물2004-08-25 12:33
노래 가사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