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나님이.. 저 먼곳으로.........(-_-..
휴,,
이제 정말 고3인 언니가 부담스러워지네요.
뭔가를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쥐뿔,, 가진 것두 없는 제가 뭘 해주겠습니까?'.....
열심히 먹여야지....-_-.
요즘,, 언니가 너무 얼심히 공부해서 무서워요.
사람이 갑자기 안하던 짓을 ㅎ......... .
그래두..
나 점심밥 차려주구, 집 청소 다하는 거 보면,,
첫째라그런지, 책임감이 있는 것 같아요.
휴,, 내일부터.
언니의 고3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만 하려구 하는데,,,
뭘 해야할까요?
TV보는 걸 줄인다던지,, 컴터를 쫌만한다던지...
그런건 불가능..-_-
새벽기도 다닐까요???;;;;;
.
맛있는거 많이 해드리세요, -_-... 잘 먹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