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이모가 되기위한 준비를 해야하나?
나의 두번째 언니께서 임신중 이거든요.
내년이면 내 첫 조카가 탄생할 꺼에요.
아직까진 실감도 안나요.
왠지 조카 태어나면 내가 무진 괴롭힐것 같은 예감이,,흣
조카 태어나면 나보고 뒷바라지 하라던데-_-
밥하고,빨래하고,머리감기고,기저귀 치우고,,
남자앨지,,여자앨지,,,
형부 닮아서 머리가 크진 않을지 걱정이네요.
두 사람 다 곰처럼 생겨서 내가 맨날 곰가족이라고 놀렸는데.
애도 곰같이 생겼음 완전 곰세마리네.ㅎㅎ
가족 주제가로 '곰세마리' 부르면 딱이겠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