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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1042004-08-28 09:16조회 319추천 6
그녀의 전화를 기다린다.

하지만.,
무슨말을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5년동안 나는 무얼 한것일까.,

시간이 지나도 그녀는 여전히
어렵다.

힘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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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04-08-28 12:43
힘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