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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일 쉬고싶다.

달이☆2004-08-28 15:12조회 297추천 24
5일 근무는 고사하고 주말에도 일하는 우리의 달이~~빠라라~
내일만큼은 쉬고싶다.ㅜㅜ
야행성 동물이던 내가 요즘엔 11시면 눈을 게슴츠레 뜨게된다.
역시 사람은 일찍 일어나야, 일찍자..
담주 개강하고 나면 난 어떻게 살란 말이냐~~~~
악다구 쓰고 간 대학,,솔직히 가기 겁나 귀찮다.
난 꼭 아침일찍 뭐하러 나가면 왜 조조영화가 그렇게 보고싶은걸까?
푹신한 좌석에 앉아서,따신 모닝커피 마시며,재미난 영화를 느긋하게 앉아보는 기분을 왜 하필 그때,,그때 누리고 싶단 말이냐 ㅜㅜ
낼도 그냥 조조나 보러가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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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D2004-08-29 13:38
전 조조보고 싶어도 몸이 제 말을 안 들어요.
새벽 5시에 일어나 검도도장 갔다와서 다시 침대로 쓰러지는 게 습관이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