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문은 Rhkorea에...
퇴근길에 영화나 볼까하여 들렸던 코엑스에서 왠걸, 앨리펀트는 새벽에나 끝날듯하고,
헬보이도 마찬가지, 셧업이 시간이 괜찮아서 볼까하다 망설이다 말고
터미널은 시간은 딱 인데 보고 싶은 맘이 안들고,,, 그래서 결국 영화를 접고
메가웹스튜디오에서 챌린지리그(스타리그 마이너)를 살짝 구경하다가,
친구선물이나 살까하여 반디앤루니스 서점으로 가는 길
갑자기 띠디딕 온 두개의문자... Rh 공지문자? 오호라~ 이런것도 있었나?
순간 어찌나 반갑던지.. 고향같은 느낌이었어요. 고향친구;;;;
오랫만의 공지문자라는데 전 첨인데요 ...큭.
개인정보란에 전화번호를 기입한사람만 보낸듯한데, 우호님이 보내신건가?
수고하셨네요~ 어찌됐건 기분좋은 순간 이었스무니다...^^
근데 회신번호가 제 번호더군요...그건 어떻게 하는거죠? ;;; _+
(돌아오는길 친구선물로 책 두권사고, 깍두기로 제가 읽을꺼 하나 더 샀는데요
이제서야 "호밀밭의 파수꾼"을 보게되네요. 느무 재미있어요... 딱 제스타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