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를 향해,
시계는 열심히,
운동을 해요,
잠이 오질 않아요,
어쩜 좋을까요 ?
요즘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하고 있는데,
그걸 하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낮잠을 좀 자서 그런가 ?
친구는 먼저 잠들어 버렸어요,
난 잠도 않오는데,
이럴 때 이런 상황엔,
왜이리 옛생각들의 기억이,
날,
둘러싸버리는 것인지,
그래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것인지,
왜 혼자서 울게 만드는 건지,
참,
사람의 감정이란 미묘하고 오묘한 것이라,
알수없어요,
나 조차도,
나에 대해서,
알수가 없어요,
그나저나,
잠이나 왔으면 싶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