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휘아2004-09-10 07:40조회 338추천 19
한 때는 '나름대로' 자주 왔었던 것도 같은데. 흐.
오랜만에 들렀다가 그냥 궁시렁.
내가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날 아는 사람도 별로 없겠지만.
뭐 여튼 잘들 지내고 계신가요? 네? 못 지낸다구요?
에이 그럼 안 되죠. 잘 지내셔야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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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휘아2004-09-10 10:12
오오. 낭만이 뭔지 알고 있는 게야. ㅋㅋ
그랬었죠. 정모에도 갔었었죠.
뭐 대략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어요. 흐흐.
이렇게 아는 척 해주는 사람 있으니 또 오고 싶어지네요. 캬캬.
요즘 대략 '나름대로' 애정결핍 상태인지라. (먼산)
그랬었죠. 정모에도 갔었었죠.
뭐 대략 '나름대로' 잘 지내고 있어요. 흐흐.
이렇게 아는 척 해주는 사람 있으니 또 오고 싶어지네요. 캬캬.
요즘 대략 '나름대로' 애정결핍 상태인지라. (먼산)
예전에 정모에도 왔었잖아요.
휘아님은 잘 지내고 있으신지?
아.. 저는 오늘 비를 쫄닥 맞았는데,
'비가 나를 적시는게 아니라 눈물이 나를 적시는 것 같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