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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절기라 그런지

나나2004-09-10 09:26조회 314추천 18

 
 
 
 건조한 여자가 되버렸어요
내 얼굴만지다 보면
 내가 기분이 나빠져버림
 
잠못자서 입술도 트고
 고삼은 어쩔 수 없이 언제나 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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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s2004-09-10 11:11
드라~~~~~~~~~~~~이;;;;;;;;;;;;;;;;;;;;;;;;
Utopian2004-09-10 14:55
전 습한여자가 된듯
눈에 물나오네요 꺅
D2004-09-10 14:56
아아. 동감;
이끼2004-09-10 15:14
아아...2년후에 동감할듯..
미츠하시2004-09-10 17:13
그런지퀸
부끄럼햇님씨2004-09-11 02:09
잠못자서 입술이 트는구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