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SweeTRadio.2004-09-11 09:59조회 329추천 3
날씨가 추워지고..가을이 오는데
머리가 너무 방정맞아서 미용실에 왔어요.
염색약 발라놓고 앉아서 컴터질중이지라지요~♡
아- 그나저나
여기는 언제와도 따분한 곳입니다.
당분간 오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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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D2004-09-11 14:37
저도 머리하고 싶어요!!
빨간망또 차차2004-09-11 16:50
난 검정으로 해보고 싶어요
이보람2004-09-12 11:41
난 스무살 될때까지 머리 염색도 안하고 귀도 안 뚫을 것이다.
그것은 성인의 특권이라고 어릴 적 부터 생각해 왔음으로;;;;;
사실은,, 겁이 많아서-_-;;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그것은 성인의 특권이라고 어릴 적 부터 생각해 왔음으로;;;;;
사실은,, 겁이 많아서-_-;;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s2004-09-12 16:36
여기는 언제와도 따분한 곳이라고 하지만...
매일 들어와야만 하는 나는 따분한 놈일까욤;
매일 들어와야만 하는 나는 따분한 놈일까욤;
.SweeTRadio.2004-09-13 05:09
손님과 직원의 차이가 아닐까요.;;;ㅋㅋ
s2004-09-13 07:03
그게 아니에욧;
의무적이지만 전혀 능동적인 의무감입니다
레됴헤드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아레치 동호인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 _-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속하세요-
의무적이지만 전혀 능동적인 의무감입니다
레됴헤드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아레치 동호인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본 사이트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 _-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속하세요-
.SweeTRadio.2004-09-14 00:43
아!!
전 '여기'가 제가 말한 '따분한곳'인지 알았어요-_-
대략 눈치없음.;죄송.;;
전 '여기'가 제가 말한 '따분한곳'인지 알았어요-_-
대략 눈치없음.;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