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Wines......................
And sleeping pills
help me get back to your arms.......
마지막 대목이 좋다.
비오는 날, 헤드폰을 끼고 Motion picture soundtrack을 듣는다.
상에는 반쯤 남은 맥주캔(먹으면 안되는데....)과 나의 다이어리, 그리고 펜이 있다.
다이어리에는 끄적끄적 그린, 상당히 거칠은 투의 그림이 그려져있다.
미노타우르스가 울고있는 모습.
나는 그걸 그리고 있었다.
난 그것과 나를 동일시하고 있는것 같다.
난 널 잊고 있어. 잊으려 하고있어. 잊고싶어. 잊었을지도 몰라. 잊을지도 몰라. 잊고싶지 않을지도 몰라.잊을수 없을지도 몰라. 잊으려하고싶었는지도 몰라.
maybe
I will see you in the next life...
키이이이이잉~~~~~~
짜아아아아아앙~~~~~~~
와아아아아아아앙~~~~~~
(지금 나오고 있는 것은 히든 트랙입니다...)
힘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