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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재밌었던 것들.

oxicine2004-09-11 11:32조회 327
학교가면서 자주 봤던 플랜카드.
삼성동에 하나, 압구정동에 하나.

'대한민국에는 국가보안법이 필요합니다.'
- 한국 자유 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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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ntisatanrock.wawa.to/

재밌는 사이트.
그런 음악들이 인성 발달에 장애가 된다는건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그 외엔 비슷한 논리로 반박해도 별 할말 없을듯;

그건 그렇고.
'일반밴드(사이트 제작자가 좋아하는 밴드를 돌려 말하는 듯;)'에 보이는 라디오헤드등 몇몇 브릿팝 주자들;

뭘까;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0

elec2004-09-11 11:38
저도 데쓰, 블랙을 무진장 좋아하고 슬레이어는 제 베스트 중에 하나입니다만, 이런 말들이 나올 때마다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CCM하는 그룹보고 '야 저 그룹 CCM하는 그룹이래' 하진 않잖습니까. 다 듣는 사람 문제지요.
국가보안법 폐지.. 존속.. ;;; 중용은 생각조차 않으려하는 사람들이 문제.
elec2004-09-11 11:46
그런데 저사이트는 과연 진실한 복음으로 만든 것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운데요;
또한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의 '일반밴드'에 '롤링 스톤즈'가 들어가 있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브라이언 존스의 일을 모르진 않았을텐데요.
☻2004-09-11 13:40
무식한; 아는게 저것밖에 없나보네 할일도 되게 없고.........
☻2004-09-11 13:41
Sebastian Bach (지금은 언더 가수, 팬들 150명)

이거 보고 쓰러짐;;;; 150명;;
김세영2004-09-12 03:40
그래도 저기 나온 미국넘들은 다 빠순이 못지 않나봐요 흐흥
김세영2004-09-12 05:54
어... 다시 보니 약간 지나쳤던거 같네요. 수정할게요 ^^
김세영2004-09-12 05:54
무조건 삭제구나;;
St.summer2004-09-12 05:55
인큐버스가 데쓰메탈????
Meditation2004-09-12 10:36
summer//인큐버스가 꿈의 악마니까 지레짐작했겠죠...

우와 폭동난 우드스탁에 내가 좋아하는 밴드밖에 없네;;
Meditation2004-09-12 10:38
살해당한 존 레넌은 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