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매 따라서
결혼식 가서
뷔페 먹고 왔습니다 -_ -v
역시 부잣집 결혼식이라 근지
앵간한 음식은 다 있떠군요 :D:D:D:D
아침밥 굶은 보람이 있습니다 ㅎㅎㅎ
하...
아직도 배불러라 :D
결혼식
power채소2004-09-12 05:59조회 318추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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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감동라됴2004-09-12 06:04
부럽...음식에 민감한..;;
포르말린2004-09-12 08:18
와; 저도 친구가 결혼식 다녀온다길래 따라갈까 했었어요;
개미2004-09-12 08:21
와 좋겠다!!! 할매라니 친숙한 단어 ㅋㅋ
나나2004-09-12 09:41
나 결혼식 가보고싶어요
한번도 못가봤어요
ㅜㅜ
한번도 못가봤어요
ㅜㅜ
부끄럼햇님씨2004-09-12 10:23
나도 결혼식가고 싶어요
언제 가봤는지 기억도 안나
언제 가봤는지 기억도 안나
Meditation2004-09-12 11:25
그 채소님의 엄청난 포스의 할머님;;
이보람2004-09-12 11:39
ㅎㅎ 전 집에 간 보람이;;
D2004-09-12 13:55
결혼식!!!!(아직 결혼'식'의 로망에<<
St.summer2004-09-12 14:01
결혼食
.SweeTRadio.2004-09-15 04:04
아!! 나도 11월에 먹을수 있어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