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보람2004-09-12 04:57조회 314추천 17
나 자취방 데려다 줘야하는데,
아빠 자네..-_-
깨우기 뻘쭘.
에이, 오늘은 좀 늦게 가야겠어요.
음,
이 동네 지금 비 엄청 오는데.
우리집 뒷산에 인천 사람들 벌초 하러 내려왔음;;
불쌍해요..
완전 비에 젖은 새앙쥐 꼴,
그래서 지금 엄마가 차를 내오는 중이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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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Meditation2004-09-12 11:24
저도 비맞으면서 벌초하구 왔어요 ;ㅁ;
이보람2004-09-12 11:38
아아;; 감기 200%일텐데;;;
오늘은 푹 쉬셔야 겠어요;
오늘은 푹 쉬셔야 겠어요;
D2004-09-12 13:54
엄마도 면허증이 있는 곳이로군(....)
이보람2004-09-12 22:20
D/// 아,, 언어 유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