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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서 아저씨로..

양치기소녀2004-09-13 08:43조회 339추천 8
흐흐

나에게도 파릇파릇했던 유치원 초등학교 시절이

있었단게 믿기지가 않는다


내 앞에 앉아있떤 할머니에게도

그 옆에 서 있던 여자아이 같은 시절이 있었다는 것도

믿을 수가 없다

모든 사람들은 지금 내가 보는 그대로

평생 그 모습이었을꺼 같다


그리고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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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배추2004-09-13 09:44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츠하시2004-09-13 12:00
광희 오늘 니가 넘어진건 소년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Scott2004-09-13 13:37
전이미 중학교댸 아저씨라는 소릴 많이들어서 .. 흑흑 ㅜ.,ㅜ
이보람2004-09-13 15:47
아아.. 나도 이미...-_-
D2004-09-13 15:52
....전 아직도 중2라는 소리를 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