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오늘 정말 날씨가 좋아서...동아리, 동문..할것없이
벚꽂사진 찍는다며...이처럼 활기찬 분위기 처음 봤어요....
참...혹시....정말....혹시나 참고 될까해서 올리는 건데..
오늘 밤 12시 15분에 '로큰롤에서 너바나까지'라는 프로를 어디에선가
방영 한다는데...선전 하는걸 보니 잠깐 동안 creep을 부르는
Thom의 얼굴이 나오던데요...
선전만 보고 완벽한 내용을 알 수는 없는 것이겠지만....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