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제가 말했던 TV프로를 보고 왔는데...
제가 원했던 Radiohead의 'creep'과 Nirvana의 'Smells like teen spirit'
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나와서 지금 기분이 정말 좋으네요....
게다가 약간 뿐이었지만 no surprises도 나오고..
잠이 무지 잘 올듯......
P.S:참 ..죄송해요..제가 프로 제목을'로큰롤에서 너바나까지'라고 했었죠?
사실 '엘비스에서 너바나까지'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