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에 보람을 느낄때.
.SweeTRadio.2004-09-24 03:49조회 332추천 13
"이거 아가씨가 붙히는 거에요?"
"아!..아가씨라 부르면 안되는데~ 간호사님이라 불러야 하는데~죄송해요~"
"치공예과 나오셨어요?"
"아- 거기는 이빨 이렇게 만드는 거죠~"
"아~ 그러면 위생사님이라고 불러야 하는건가요??"
"그렇구나~ 죄송해요~ 전문직인데 제가 몰라뵜네요- 하하하"
흔한 직업도 아니고. 남들이 잘 알아주지도 않지만
그래도 환자들이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웃고 속상한일 힘들일 따윈 지워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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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D2004-09-24 13:54
오오오오. 그렇군요;;
그럼 아레치 손님들 좀 끌겠네 그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