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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서머싯 몸
Beatles
2004-09-30 07:29
조회 325
추천 3
과연 그 시대에 그들이 그런 생각을
어찌 소설이라는 형태로 표현해낼 수 있었을까.
데미안,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그리고
달과 6펜스, 인간의 굴레에서
이 4권의 책은 내 인생에 정말 많은 것을 남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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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나무
2004-09-30 08:51
응. 동감-
개미
2004-09-30 14:00
맞아요. 헤르만 헤세.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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