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히히히
고기공2004-10-02 16:26조회 333추천 18
오늘 12시에 일어나서 멍하게 앉아있는데
친구가 갑자기 전화해서
야 오늘 쌈싸페 한다 가자
그래서 갔다왔어요
내귀만 보고 딴데 놀러갈려고 했는데
(오늘은 병원코스튬. 보컬아저씨는 녹색 수술복입고 나왔는데 나중에는 피를 뒤집어 쓰더라는;;
기타치는아저씨는 간호사복 치마입고 나왔음-,.-)
불독맨션도 나오고
스키조도나오고
피아도 나오길래
밥먹고 도로가서 또봤어요
(밥먹느라 언니네이발관을 못봤음;)
그리고 이건 되게 황당하게 일어난 일이지만
내귀.랑 악수했어요*_*;(네명모두와;)
오늘 처음봤는데 되게 좋았어요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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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끼2004-10-03 02:56
부럽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