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이 필요할때.
jupiterrock2004-10-11 15:18조회 416추천 19
보신이 필요하다.
어렸을땐 시멘트 바닦만 파먹어도 건강할것 같았는데.
이제는 부실하게 먹으면 몸이 허하다는 신호가 핏줄에 물길튼듯 퍼진다.
나의 문제는 도대체 뭘로 보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거다.
난 고기는 않먹는다.
생선은 먹지만 장어나 가물치 복어등의 생선은 먹지 않는다. (나는 아주 평범한 생선을 좋아한다.고등어같은)
나는 사실 밥보단 군것질이 더 좋다. (특히 아이스크림 진짜 사랑한다)
과자같은걸로 한끼를 그냥 때우는 일도 허다하다.
어렸을땐 어른이되면 과자는 자연히 싫어하게 되는줄 알았다.
나는 평생 헨젤과 그레텔의 나라에서 살고프다.
후- 어쨌든 뭔가 보신될만한걸 먹어야한다.
생각같아선 산삼같은거 먹고싶다 ㅠ ㅠ 있어야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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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s2004-10-12 00:53
헨젤과그랬데?
이끼2004-10-12 08:30
헨젤과 뭐했데(..................)
Meditation2004-10-12 10:53
헨델과 그레첼
팬택과 큐리텔
팬택과 큐리텔
전 보신용 음식중에 장어; 고추장양념해서 해 먹는 것 밖엔 안 먹어서(.........
아, 복어매운탕은 좋아해요(.......)
정 안되겠다 싶으면 나가서 박카스라도(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