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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조아 라디오헤드

2004-10-21 14:58조회 614추천 45
잘나가는데

아방가드르르르르 한 밴드가

대중에게 흠뻑 사랑받는건

역시 네임벨류덕분도 있는건가

CREEP 대단해 몇분만에 작사하다니

역시 영감은 존중해줘야...

저번주에 TV에서 U2에 보노보노의 호텔을 봤는데

세계에서 몇손가락안에 드는 최 고급 호텔이고

보노보노도 거기에서 묵는다더군요

그래서 호텔 가다가 보노보노를 만나서 사인도 받고
(사인애기가 나와서 그런데 라됴헤드도 사인해줄까 락 이미지 세속적인것도 멀잖아요)

어젲든 라디오헤드도 예외는 아닐듯

방에 극장이랑 스튜디오 같은것도 있겠지

하인을 부리며 안마를 받을지도(망상 심화중)

돈이 많으면 사람이 변할지도


죽어랏 부르조아 도마뱀!!

2

70 80 년대 음악은 참 좋다

나른하고 편한해지는게

뉴에이지 듣는것 같아요

밤거리든 그냥 거리든

분위기도 잘 떨어지고

올드팝이란건 역시

사랑이란 필터로

명작만 남아있는건가

시간이 없어 좋은가수들 찿을 여유도 없고(김광석이라던가 어젲든 올드;)

90년대 후반쯤일까

들어도 정이 안가고

마음을 울리는 그런 곡이 나한텐 점점 줄어가는 가는것 같해(이 자식 갑자기 반말이네)

물론 육감적인 여자들이 TV에서 나돌아나디는게 그렇게 싫은건 아니야

나도 사람이거든

뭐랄까 공허감 일까.. 아니면 회의감?

어젲든 그쪽으로 기우는것 같은

유행은 정말 쓰레기야 근데 나도 사람인데

3.

영어를 잘하면 톰아저씨에게

새벽과 새벽의 학생에 관해 편지를 쓰고 싶다

데미안이나 읽으며 세속적인걸 떠나서 내면의 세계로 가라고 하지만

그시간에 개념원리나 보고 있는걸

톰이 그걸보고 뭐라고 할까

아마 돼지수송차량을 보는것 같다고 할까?






봐라 두번봐라!
Forg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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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Radiohead2004-10-21 22:02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