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Emma2004-10-29 02:06조회 393추천 8
생각보다 여운이 크네요.
츠마부키 사토시가 말했다네요. "보고나면 사랑이 하고싶어질수도, 하기싫어질수도 있는 영화"
영화를 본 다음날 우연히 소설 포스터를 봤는데 그때부터 마음이 무거웠어요.
제가 느끼기로는 너무 솔직해서 잔인한 영화 같았어요. 사람이 다 그렇죠, 뭐. 그게 또 마음이 아프고...
왠지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어요.
나름대로 rh에만 홍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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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람2004-10-29 15:57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보고나선 더더욱 이영화가 보고싶어지드라구요.
세상중심사랑(*줄여서 ;) 은 왠지 전 그다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만큼 그정도로는 안느껴지던데; 감정이 메말랐나 ㅡ; 흠;
잔인해도 솔직한 쿨함이; 더 좋다는...
세상중심사랑(*줄여서 ;) 은 왠지 전 그다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만큼 그정도로는 안느껴지던데; 감정이 메말랐나 ㅡ; 흠;
잔인해도 솔직한 쿨함이; 더 좋다는...
lullaby2004-10-29 16:31
영화평 보고 보고싶다고 느꼈는데 ㅎㅎ 보러가야겠네요.
저는 책으로만 나온건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