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시30분
이 시간에 되면 KBS2 TV 채널을 튼다
그리고 모니터에 집중하면서
열심히 세계적인 뉴스를 본다
그러다가 뉴스가 다 끝나면
뮤직비디오와 함께 노래가 나온다.(몰론 팝똥~)
별로인 노래도 있고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힙합도 나오지만
그래도 가끔 좋은 노래가 나온다.
그럴때면 자막에 뜨는 제목이랑 가수 이름을 기억했다가
나중에 그 노래를 인터넷으로 찾아서
꼭 듣는다.
그덕분에 hilary duff,snow patrol의 앨범을 아주 잘 감상하고 있다.
오늘은 jamie cullum의 everlasting love를 들었다
그리고 그 인간의 앨범곡들을 차근차근 보다가
high & dry라는 제목을 찾았다.
설마.......
했지만 radiohead의 2집 앨범 the bends에 있는
high and dry랑 가사랑 노래 흐름이 다 똑같다.
몰론 몇가지 다른건 있지만
그래도 radiohead노래를 remake해서 그런지 좋다.
내일은 고모가 와서 김장을 도와주니까
김장 안 도와줘도 된다 >ㅁ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