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셋째날.
거의 일주일 내내 보는 시험이라,
체력분배에 온 정신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후훗,
사실 내일 세과목 보는데,,
나한테는 두과목이나 마찬가지에요.,
왜냐하면 수학을 보거든요;
수학은 나에게 없는 과목이나 마찬가지-_-
음,,
수학 공부하는 거 싫진 않은데,,
흥미와 성적은 별개의 것인가봐요,ㅎㅎ
오늘은 근현대사 시험을 봤는데,
단답형 주관식이 나왔거든요,
근데,,
음,,,,
정말.
;; 죄송해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