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할거 같은 주말 토요일~
그러나 no money
아침에 9시30분에인나 (저녁10시30분에잤다)
할매가 "알아서 밥 처 잡수셔"
라며 나갔다
ㅇ ㅏ ㅅ ㅅ ㅏ !!!!
라고 외치며 좋아하면서
아침에 라면을 먹었다.
TV를 맘대로 볼수 있는권한은 있었지만
맨날 보는 거시기라서 별 재미도 없었다.
점심이 됐다
짜파게티를 1나 먹었다.
근데 밥을 말아먹지 않아서 인지 2%부족했다.
그래서 라면을 또 먹었다(밥 말아서)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 저녁6시..
곧 있음 할매 올시간이다.
그래서 할매좀 놀래켜볼꼄(심장마비로 암살시킬목적은 아니고;;; )
장롱속에 들어가있었다.
어렸을때는 들어가도 편안했던 장롱이
지금의 클대로 큰 나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비좁은 공간....
그러고 30분 기다렸다.
할매 안왔다
목이 꺾여있어서 목 부러지기 일보직전
척추는 접혀잇어서 식물인간 되기 일보직전
때 마침 전화가 왔다
받을까말까 고심했던차에
전화를 받았는데 친구였다
그래서 친구가 사준다길래 피씨방에 열심히 기어갔다.(집에서 기어가도 15초밖에 안걸림 )
그런데
젠장.....
그 사이에 할매가 왔다.
식스쉔스를 능가하는 반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