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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연령씹 ;;쉑;;

채소나무2004-12-18 11:47조회 368추천 10
오늘은 토할거 같은 주말 토요일~


그러나 no money  


아침에 9시30분에인나 (저녁10시30분에잤다)

할매가 "알아서 밥 처 잡수셔"

라며 나갔다

ㅇ ㅏ ㅅ ㅅ ㅏ !!!!


라고 외치며 좋아하면서

아침에 라면을 먹었다.

TV를 맘대로 볼수 있는권한은 있었지만

맨날 보는 거시기라서 별 재미도 없었다.

점심이 됐다

짜파게티를 1나 먹었다.

근데 밥을 말아먹지 않아서 인지 2%부족했다.

그래서 라면을 또 먹었다(밥 말아서)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 저녁6시..


곧 있음 할매 올시간이다.


그래서 할매좀 놀래켜볼꼄(심장마비로 암살시킬목적은 아니고;;; )

장롱속에 들어가있었다.

어렸을때는 들어가도 편안했던 장롱이

지금의 클대로 큰 나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비좁은 공간....

그러고 30분 기다렸다.

할매 안왔다

목이 꺾여있어서 목 부러지기 일보직전

척추는 접혀잇어서 식물인간 되기 일보직전

때 마침 전화가 왔다

받을까말까 고심했던차에

전화를 받았는데 친구였다

그래서 친구가 사준다길래 피씨방에 열심히 기어갔다.(집에서 기어가도 15초밖에 안걸림 )

그런데

젠장.....

그 사이에 할매가 왔다.

식스쉔스를 능가하는 반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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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한떨기예술가2004-12-18 12:46
ㅋㅋㅋ
달려라 멀스2004-12-18 14:17
어머나....;;;;
센조켄2004-12-18 18:57
-_-;;;;;
박남훈2004-12-20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