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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과 성장...

한떨기예술가2004-12-18 13:09조회 351추천 7
초등학교의 기억을 되돌려보면..


햇빛, 물, 공기가 생장의 필수 3요소였던 것 같다...
(난 참 대견스럽다. 무려 26의 나이를 눈 앞에 두고 초딩 2년 때의 기억을 생생히 되살리다니...)
(^^; 자화자찬 하려니 좀 쑥스럽네..)

그러고보니 강낭콩 키우기 실습도 했던 기억도 어렴풋이 나고...

몸뚱아리는 이미 클만큼 컸으니.. 속도 좀 채워야하는데..

라디오헤드의 음악만으로 내 영혼을 채우기에는 2%도 안 채워질 것 같아서리..

뭘로 이 블랙홀 같은 나의 내면을 채울까... 고민할 틈도 없이 일단 쑤셔넣고 있다..

아!! 뭔가 따끈한 아이템 없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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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차차2004-12-18 14:39
우울해요
나무2004-12-19 03:21
강낭콩 키우기, 어렴풋 어렴풋이
제 화분만 싹이 안나서 실망했던 기억이 :'(
달려라 멀스2004-12-19 05:16
아....
박남훈2004-12-20 13:36
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