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야 시사나 영화는 X도 모르나
이거 정말 최고 입니다
제가 본 영화중에 손꼽는 최고의 영화입니다
올리버 아저씨 작품중에서 최고 입니다
요즘 알랙산더로 궁하지만
그래도 이영화가 로저할아버지의 위대한 영화중에서 얼마안되는 컬러영화중에 하나 입니다
진실을 알려는 청년들에게 바친다
하며
영화가 끝날때
전신이 전율로 휘갑더군요(그 휴유증이란 휴..)
JFK 살인사건이 오스왈드의 단독 범행아니라
정부와 연류된 규묘가 큰 왜곡된 사건이라는거죠
왜 이런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이유는
존 월리엄스 음악중에 JFK OST를 듣다가 생각나서
한번 써봤습니다
무언가 형식이적이고 강압적인 군대적인 드럼소리가 들리고
서서히 새가 날아가는듯한 자유롭고 평안로운 소리가 드럼소리사이로 날아듭니다
서서히 드럼소리는 작아지고 오직 평온과 정의가 남아있게 됩니다
처음들었을때에는 울컥했습니다
벅스가셔서 JFK 쳐서 프롤로그 들으시면서 회상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아마 이 영화 감독이 베트남전에 전쟁경험자 라서 이런 영화가 만들어졌나봅니다
Who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Why가 중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