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진료를 받으러 잠시 시내에 나왔습니다.
30만원이라는 거금을 치르고- 잠시 PC방에 들렀습니다.
보호자로 같이 나온 간부와 함께 몰래 놀러온거죠.
-이런 거 얘기하면 안되는 건가;-
저번 휴가 때는 닫힌채였는데, 다시 열렸군요.
반가워요. 무진장.
정기 휴가는 2월 중순에 가려고 했는데...
부대 사정으로 다른 부대로 파견을 나가는 바람에;;;
파견이 끝나고 부대로 복귀하는 3월 말이나 4월 초에 나가게 될 것 같... 구나, 그레이!
그럼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