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경한지 어언,, 6일째..
아직도 서울생활이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신문물을 만나서,
뭔가 떨리고 즐겁네요. ㅋㅋ
사실은 제가 학원을 다니고자 서울에 올라와서 살고있거든요.
아직은 지하철타기도 힘들고 긴장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아직 놀러가본데라곤,,
외숙모 댁에서 무진장 가까운 테크노 마트? 인가 밖에 없지만,,
거기서 공주에선 일주일가야 다 못볼 사람들을 봤다죠..;;
아무튼,,
재미있습디다.
;;음,.,
그냥, 그렇다구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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