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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제로

나무2005-01-13 00:14조회 332추천 6


   길에서 차에 치인 고양이 시체를 볼 때마다

   묻어주지 못하고 망설이다 오는 내가 너무 싫다

   오늘 길에서 본 죽은 고양이야 ,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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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방구석뮤지션2005-01-13 07:06
불쌍한것, 우리 아파트주변에 있는 고양이들도.. 불쌍하다ㅠ 겉모습이 못되게 생겨서 맨날 꼬마애들한테 괴롭힘이나 당하고... 쓰레기통뒤지기나 하고ㅠ
뷰렛2005-01-13 09:31
고양이의 야광눈이 무서워;;;
달려라 멀스2005-01-13 09:54
저도 학교가다가 차에 치여 죽은 개를 봤는데..
순간 끔찍하다기보다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ㅡ_ㅜ
한떨기예술가2005-01-14 00:36
저는 고양이의 울음소리만 들으면 미칠 것 같던데.. 시도 때도 없이 내지르는 그 괴상한 애기울음소리...--^
쌍도치와혼수상태2005-01-14 08:50
저희집 근처에는 얼마전에 청솔모가 大자로 뻗어있던데; 그 날렵한것이 어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