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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좋게 말해서 하려했더니...
조영길
2005-01-13 11:43
조회 329
추천 12
아빠가 스리랑카 수해복구 가시래서
간다그랬다가 동아리일때문에 못가게됐다고 말하니
동아리 관두고 수해복구 가라네요
예상했던 대답이었지만
허무하다... 21살이나 먹은놈이 아빠가 가래서 가고 아직도 그러다니
이제 독립할때가 되었나봅니다(이렇게 느끼긴 대학교 입학하면서부터 느꼈죠)
그나저나 아빠는 언제부터 내 의견을 들어라도 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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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포르말린
2005-01-13 14:38
전 가고 싶은데 아빠가 반대해서 못가요-_-
Scott
2005-01-13 15:04
좋겠다 나는 가보고싶단다
배추
2005-01-13 15:28
원두.. 잘못하면 군기피죄로... 으하하하하!
한떨기예술가
2005-01-14 00:35
음...음..
★★★★☆
2005-01-14 11:06
나도 가고싶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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