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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기

Meditation2005-01-16 05:48조회 340추천 19

자켓을 사려고 맘먹고 있다가
마침 친구 만날 일이 있어서 시내에 가서
맘에 드는 걸 골랐어요.

그런데 집에 와 보니
받쳐 입을 바지가 마땅한게 없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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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로리™2005-01-16 06:43
슬프네요...ㅜㅜ
배추2005-01-16 09:57
츄리링 입어요 나름대로 잘어울린다면 멋있음
D2005-01-16 14:43
그런 Orz..

미니스커트와 청쟈켓을 샀는데 부츠가 없다는 말과 동일! (으흑)
물푸레나무2005-01-22 16:23
음반을 샀는데 재생기가 없다는 말과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