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상하게 머리속에서
지워지려고 하면
꿈속에서 나타나네요..
그런데 난 꿈속에서도 용기가 없어서
말도 못 붙이고 걍 구경만 이리저리...;;;
그런데 그 주변에 이쁜 여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있었고 (해변가였던듯)
그 사람도 옷을 야하게 입었는데
왠지 그게 싫어지더라구요.
나 변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