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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다 생각했는뎀

채소나무2005-01-18 06:01조회 344추천 19
꼭 이상하게 머리속에서

지워지려고 하면

꿈속에서 나타나네요..


그런데 난 꿈속에서도 용기가 없어서

말도 못 붙이고 걍 구경만 이리저리...;;;


그런데 그 주변에 이쁜 여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있었고 (해변가였던듯)

그 사람도 옷을 야하게 입었는데

왠지 그게 싫어지더라구요.













나 변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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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hyisland2005-01-20 11:24
왜 나한텐 그런게 안나오는 거야 -_-;;
아이리스2005-01-20 12:45
마음은 어찌 되더라도 그 꿈이라는 건 어쩔수 없더이다..
물푸레나무2005-01-22 16:05
춘몽이라도 꾸는게 어딥니까.....전 맨날 쫓기거나 쫓는 꿈만 꿔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