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아무런 거리낌 없이

★★★★☆2005-01-23 16:05조회 326추천 2

상처받고,
상처주며 살아간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런 SM적 기질로 가득 이루어진게 아닐까- 하고
지나친 억측을 해본 2005년 겨울밤.

고의였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

나이트초퍼2005-01-23 16:15
2days 4girl이라는 소설이 생각남.
부제가 *쓰레기*로 붙어서 아쉬운 소설.
아이리스2005-01-23 17:44
나두 고의였는데.
luvrock2005-01-23 18:22
It's ok
암울한생물2005-01-24 10:16
에스엠의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데
Scott2005-01-24 14:49
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