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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알리
雨
2005-01-29 15:51
조회 336
추천 11
카사블랑카
버러지고 차가운 거리
배회하는 어린 영혼들
역거운 존제로 다가서지만
섹스도 폭력도
그 영혼을...
단순한 사고 휘발성
어린 영혼들
가여우고 가여우고
이해할수 있을것같은
환상적인 동심이 나의 주위에 떠나니며 몽롱하게 만든다
차갑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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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that's nothing
2005-01-29 17:02
오랜만에 영화 보다가 엔딩에서 눈물 살짝.
s
2005-01-29 17:39
채널 돌리다 봤는데 EBS 였나.. 색감이 너무 좋은
정말 좋은 영화.. '그' 카사블랑카와 왠지 관련있는거 같은데
착각인가; 왠지 몰라;;;
그냥 암튼 영화 너무 조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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