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굳이 영화에 관한글을
영화동게시판에
쓰지 않는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며,
글쓰는 재주라던가
글쓰는 요령따위는
배워본적도
또 잘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설명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적어도 내겐
어쨋거나
난이도가 낮은 표현과
어휘의 부재로
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접어둔다.
그냥 추천합니다 -_-
잼나게 봤음, & OST도 맘에 들어요
게다가 스칼렛 요한슨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