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문화생활과 불법적인 문화생활... 그리고 취미생활....
영화는 지난달에 돈주고 오페라의 유령 봤고, 음반은 I might be wrong(live/수입)이후 안 산지 꽤 됐고...
그러고보니 음반 안 산지 한 3년 된 것 같다...
빌어먹게 휴대폰이 음반(씨디) 위로 떨어져서 깨져버린 이후 상심이 너무 커서...ㅠㅠ
그거 한정판이라 다시 살 수도 없는데...
일단 Hail to the thief하고 Sing when you're winning은 다음 구매 목록에 올려야 겠다...
내가 라디오헤드냐! 내가 어찌 알아! 하고 버럭 소리를 질러버렸다는 ㅡ_-